<에너지슈즈 직텍 리뷰!>



직텍 열흘쯤 써본 후기!!

남편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ㅎㅎ

 

일단 직텍의 제일 큰 장점은

쿠셔닝인것 같다..

남편말 들어보니까.. 모양값 한다고-

(지그재그.....)

 

사실 울 남편이 무릎이 별로 안좋다.

그래서 예전에는 한번 운동나가면 십분뛰고 오분쉬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더 오래 뛰어도 괜찮다고, 뿌듯해하고..ㅎㅎ

실제로 내가 옆에서 보기에도 예전보다 훨씬 지구력이 좋아진듯!

가끔 무리하면 발이 부을때도 있었는데 그런증상도 전혀 없고,

그것만으로도 직텍 구매한 효과는 톡톡히 본거같다......ㅎ

남편이 신을때마다 푹신한 느낌때문에 자주 찾게된다고....

 

그리고 두번째 장점!!

신발이 진짜 가볍다는것! 이건 나도 들어보고 느낀건데,

손으로만 들어봐도 다른 런닝화보다 가볍다는걸 알수있다...

그래서 더 무릎이 안아픈건지도 모르겟지만, 어쨌든

무게가 가벼워서 뛰는데 더 좋은거같다.

 

마지막 세번째 장점은 나만 동의하는 거긴 하지만..

모양이 예쁘다.

나는 튀는걸 좋아하는데 남편은 별로 안좋아한다는;; 그치만

내가보기엔 디자인이 참 예쁘다.

어떤 사람들은 지우개..... 라고도 하시지만ㅎㅎ

실제로 보면 블랙이랑 형광노란빛이 되게 잘 어울리고!

운동하러 갈때 까만색이나 쥐색 바지랑 입으면 이쁘더라구~

(대신 좀 밝은색은 피하시는게 좋을듯;;)

 

아무튼 남편이 지금까지 써본 소감으로는

거의 만족한다고!!

오랜만에 선물 잘고른듯 싶어서 기분이 좋았다 ㅎㅎ

 

 

직텍 구매처가 궁금하신 분들께!!

저는 강남 매장에서 샀답니다~

 

 

 

※ (A) 부분이 강남리복 플래그쉽스토어예요 ^^;

 






아들 문제집 때문에 고민... 우공비or완자???



조만간 2학기 문제집을 사러 서점에 가기로 했는데,

요즘 너무 교재가 많아서 고민, 또 고민이다.

아이가 원하는 만큼만 하도록 놔둬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사실 다음 학기에도

영어는 어디까지 선행을 시켜야 할지,

개념서로 어떤게 좋을지 계속 고민이었는데

울 아들은 가끔 엄마의 욕심이 버거운지 징징대곤 한다..

그럴때면 엄마 맘을 몰라주는게 답답하기도 하지만....

좀더 크면 혼자서도 잘 할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래도 남들처럼 학원 없이 혼자 공부하는게 얼마나 대견한지.

자기 스스로도 얘기하는게,

친구들은 학원이다 과외다 바쁘지만

자긴 혼자 공부하는게 버릇이 돼서 괜찮다고~

굳이 학원다니지 않아도 수업시간에 잘 듣고,

또 지금 풀고있는 문제집 중에서도 특히 완자같은건

설명이 잘 나와서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 있다고 얘기해줄 때마다

엄마 입장에서 얼마나 대견한지^^

물론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지금보다 힘들어지겠지만,

일단은 혼자서도 잘 해내고 있는 울 아들이 너무 이쁘다~

 

그나저나, 요번 문제집은 저번 학기와는 좀

다르게 사보려고 했는데...

쎈은 너무 빡빡한 느낌이라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아서

개념원리나 유형아작을 추천받았다.

개념원리야 워낙 유명한걸 아니까 그렇다 치고,

유형아작은 쎈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느낌이 약간 다른것 같다.

 

그리고 개념서로 우공비도 추천받았는데,

찾아보니까 완자가 낫다는 의견이 많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완자로 계속 하기로 결정했다.

아들녀석한테 물어봤더니 완자에 무한 애정을 갖고 있길래

본인이 제일 잘 맞는 문제집을 푸는게 중요하니까^^

학원 강사인 친구한테도 물어봤는데 우공비보다 완자가 자료가 많다고 했다.

 

아무튼 학원도 안다니는데, 문제집이라도 신경써서 골라줘야지 싶다.

이번 주말에는 꼭 같이 나가서

교보문고 갔다와야지..





[패션] 웰빙다이어트를 위한 필수품, 트레이닝화 vs 런닝화 비교-.



 

 

 

 

운동을 시작하려고 할때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은 바로 신발이죠.

그래서 검색하다 보면 운동화, 런닝화, 트레이닝화, 테니스화, 마라톤화, 워킹화, 등산화 등 정말 많은 신발이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트레이닝화와 런닝화의 차이점에 대해서 잘 모르시더라구요...

트레이닝화는 운동할 때 신는 신발?

런닝화는 뛸 때 신는 신발?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트레이닝화와 런닝화은 각각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트레이닝화

 

단순한 달리기에 특화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운동'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신발로,

보통 신발이 무겁고 바닥이 단단하게 되어 있어서 자세도 바로 잡아주고 걷기만 해도 살을 빼주는 효과를 냅니다.

그리고 방향전환 등 여러각도에서의 무게방향 이동 등에 견딜수 있고,

발의 부하를 줄여주는 역할도 해주죠.

 

 

 

 

 

2. 런닝화

 

런닝화의 가장 큰 특징은 경량성입니다.

무게가 굉장히 가벼워서 아무것도 안 신은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쿠션완화가 잘되서 무릎관절에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통풍이 잘되는 '메시' 소재로 되어 있어서 장기간 운동시 땀이 나도 배출이 잘되어서

다른 신발에 비해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신발 구입시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운동을 할 것인가를 우선 결정을 한 후에

그에 맞는 신발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트레이닝화와 런닝화의 기능을 모두 갖춘 신발이 나오고 있어서

이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 가족의 여름철 피부관리 방법 소개~

 



요새는 실내나 실외 나기가 수월하지만은 않다. 
날씨 때문도 있지만 피부도 굉장히 신경 쓰인다.

행여나 자외선 걱정되어 실내에만 있었는데도
커튼을 치우다보니 생활 자외선! 무시 못하겠다.

그래서 항상  피부를 지켜주는 방법을 연구한다. ^^

























요새는 바디로션을 달고 살다. 답답하지 않냐고?? 전혀 아니다~
UVA, UVB 차단 효과가 있다고 해서 더욱 꼼꼼히 바르고 산다.

그렇지만 늘 집에만 있을 수 있나, 장 보러, 아이 마중하러
그리고 가족들과 가끔씩 동네 공원에 놀러도 가야하고~

그래서 등장하는 우리 가족의 외출용 필수 아이템^^


1. 햇살은 나에게 맡겨. 선글라스













눈부심 햇살 방지용 선글라스는 아이라인을 미처 못그린
급한 외출에서도 유용한 HOT 아이템 ~ ^-^



2. 피부 보호와 멋내기를 한번에!  양산


















예전에는 줌마들만의 필수템이었지만, 요새는 양산도 패션이란다.
물론 요로코롬 폼은 안나지만^^;; 



3. 자외선 피부 관리 필수, 선크림















역시 자외선 차단을 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은 선크림.
날씨가 더워지니 자외선량이 더욱 많아지고 강해졌다.
날이 좀 저문다 싶은 4시에도 여전히 햇빛은 강한걸보니..
간단한 외출에는 반팔, 반바지를 즐겨입다보니
외출 전, 그리고 2~3시간 마다 꼼꼼히 선크림을 바른다.



4. 나도 한몫한다, 장갑














나의 필수 아이템!! 자외선차단은 물론이고
부쩍 늙어버린 손도 가린다고 샀었다.
가만 보니 손을 가리면 뭐해.. 팔은 드러나있는데..
그래서 팔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준다.


이상~ 얼굴 뿐만 아니라 몸 구석구석까지 피부 보호하려고
고군분투하는 우리 가족의 여름철 나는 방법 소개 끝!^^






 


베란다 놀이방 뜨거워지는 햇빛 때문에 걱정.. 엄마가 된다는 것

 


유난히 길었던 겨울은 기억조차 하지 못할만큼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일까 ㅠㅠ 지구야 식어라 ~ 식어라 ~
그나저나, 날씨가 뜨거워지면서 햇빛 때문에 요즘 골머리를 앓는다.

다른게 아니라 바로.. 우리 말괄량이를 위해 만들어 준 베란다 놀이방 때문ㅠㅠ  














변변한 놀이방 하나 없었던 탓에 베란다에다 놀이방을 만들어 줬었다.
요즘 엄마들 사이에는 베란다놀이방이 유행이라나.. 뭐라나..

뭐 겨울엔 조금 추워도 난로를 가까이 가져다 놓고 놀았는데
여름이 되니... 이거 햇빛이 너무 강하게 들어 피부가 다 타게 생겼다.















블라인더를 설치해볼까 고민했지만, 너무 갑갑해서 포기....
빨래도 널어야 하고 또 집에 볕이 좀 들어야하니까.
그래서 이리저리 궁리를 하던 끝에 .. 생각한 방법은 예방!














그래서 택한 방법은 바로 생활 자외선 차단 해주기!
키즈용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줄까 생각했지만 야외도 아니고 ...
그리 오랜 시간을 베란다에서 보내는것도 아니라 바디로션 겸용
생활 차단제를 하나 사와서 놀이방 입구에 놓아뒀다.

생활 자외선을 차단은  덧발라줘야 효과가 있으므로 틈틈히 덧발라줘야 하니까
가까이에 두고 계속바디로션을 덧바르도록 앉혀놓고 알려줬더니
처음엔 안바르겠다고 땡깡을 부리더니 이제는 곧잘 혼자서도 바른다. ^-^

예뻐진다는 말에 두말 않고 바르는걸 보면 날 닮았나보다.ㅋㅋ















아아, 바야흐로 이제는 정말 여름.
비도 많이 올테고 엄청.. 더울텐데, 생각만해도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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