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증후군 - 피부관리 tip 5 again 20代

이번 설날도 무사히 지나갔다.

올해 명절에도 오랜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가족들 하나 둘 모여 오순도순 음식을 장만하는 것도 재미가 있었다.

대부분 명절 음식들은 하나같이 지글지글 기름에 굽거나 튀기는 것들,,,,

먹을때는 맛있지만 먹고나서는 후회가 남기 마련,,,

오랜만에 본 가족들과 밤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 날 차례 지내고

이래저래 피곤한 탓에 얼굴에 뽈록뽈록하게 나오는 뾰루지들, 그리고 푸석푸석해진 얼굴,,,,

음식 때문에 살도 걱정이지만 피부에도 많은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여러 정보를 찾아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1. 노폐물과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기 ---> 입욕과 스파

몸 속 노폐물과 독소 배출을 위한 전신 순환에 효과적인 것이 입욕인데, 평소의 생체 리듬이 무너져

면역력도 저하되기 쉽기 때문에 입욕, 스파 등으로 신체를 이완시키면 좋다고 한다.

그리고 물의 온도는 38도~39도가 적당하며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는 시간은 15분을 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한다.

 2. 피부관리의 기본 ---> 클렌징과 영양공급

음식을 하는 도중 얼굴에 튄 기름이나 땀이 모공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을 씻고 난 뒤에는 기초 화장품을 충분히 발라 주어야 한다.

푸석하고 지친 피부에는 마사지와 팩으로 관리해 피부 순환을 도우면 좋다.

하지만, 팩이나 마사지를 할 때에는 피부에 수분과 영양분을 빠르게 흡수시키기 위한

각질제거는 필수라고 한다.

 3.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 ---> 수면팩 사용

잠을 자기 전에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잠자기전 듬뿍 바르고 수면을 취하면 밤새 피부에 많은 영양공급과 보습효과로

다음날 아침 윤기있고 촉촉한 피부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4. 퉁퉁부은 다리 ---> 족욕

음식 장만 중 틈틈이 자세를 바꾸고 자기 전에 족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야 한다.

40~50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종아리까지 푹 담그고 10분간 발가락을 오므렸다 펴는 운동을 하면

종아리의 붓기와 노폐물이 사라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5. 거칠어진 손 ---> 주방에 핸드크림 비치

설거지 등으로 물에 손을 자주 대거나 음식을 준비하면서 튀는 기름으로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피부가 갈라지고 각질을 일으키는 주부습진을 유발시킨다.

그러므로 부엌일 후에는 반드시 비누와 손 세정제를 사용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고

보습 성분이 듬뿍 담긴 핸드크림을 이용해 충분히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싱크대 혹은 세면대 옆에 핸드크림을 비치해 잊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다.

 집에 있는 영양크림 등을 듬뿍 바르고 마사지 해도 좋은 방법이다.

 

 <관련내용출처: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328280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32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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