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다이어트가 뭔지,,,,
다이어트 때문에 요즘들어 신경이 조금은 예민해져있는 상태 ,,,
아침마다 걷기 다이어트를 하는데 운동 효과가 좋은지 막 먹을게 땡긴다.
생각을 떨쳐보려 양치질을 해봐도 힘이들지만 아직까지는 아줌마의 근성으로 참아볼만 하다.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다이어트와 변비에 팥 삶은 물이 좋다고 해서 한번 만들어 봤는데
내가 잘못 만든건지, 물처럼 자주자주는 마시지를 못하겠더라.
보리차나 결명자처럼 고소하면서 살찔 걱정없는 다이어트 차를 찾아보니 이렇게나 많이 있군.![]()
다이어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라도 커피 대신 차를 마시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집에 녹차가 있는데 생각난 김에 한잔 마셔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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